태그 : 슬램덩크
- 2011/04/02 08:49
- iluvsports.egloos.com/318833
- 덧글수 : 0
- 2011/04/01 13:02
- iluvsports.egloos.com/312132
- 덧글수 : 0
스포츠 마케팅 하면 떠오르는 것들엔 무엇이 있는가?


기본적으로 구단, 에이전트, 용품, 스폰서십 등등이 생각이 날 것이다.

<이 중에서 사실상 70~80%같은 경우 스폰서십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스포츠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우선 마케팅이란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하게끔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스포츠마케팅이란 이러한 마케팅에 스포츠라는 요소를 가미시킨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스포츠마케팅은 왜 그냥 마케팅과는 달리 따로 떨어져 나왔을까?
그것은 아마도 스포츠산업 가지고 있는 특성때문일 것이다. 골프장을 짓는다고 생각해보자.
골프장을 하나 짓는다면 건설업도 필요하고 조경도 필요하고 골프장에 부수적인 서비스업 등도
필요할 것이다. 이처럼 스포츠라는 산업자체는 타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
즉, 스포츠를 하기 위해서는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스포츠산업은
복합산업으로써 생산유발효과, 고용창출효과 등이 매우 크다.
상암 월드컵 경기장만 보아도 이러한 경제 유발 효과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 산업은 특히나 전세계의 추세인 저탄소 녹색성장과 맞물리는 면이 있다.
따라서 스포츠 산업의 발전 가능성은 아직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다.
스포츠 마케팅의 종류
스포츠의 마케팅(marketing of sports) vs 스포츠를 통한 마케팅(marketing through sports)
스포츠의 마케팅이 스포츠 종목 자체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마케팅 하는 것인데 반해(ex. 구단의 마케팅)
스포츠를 통한 마케팅 같은 경우 기업이 스포츠라는 종목을 활용하여 하는 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ex. 현대오일뱅크의 k-리그 타이틀 스폰)
스포츠의 마케팅(marketing of sports)
스포츠의 마케팅 같은 경우 협회, 구단 등이 주체가 될 수 잇는데
SK 스포츠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스포테인먼트가 스포츠의 마케팅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스포츠의 마케팅은 스포츠 자체를 제품으로 판매하기 위한 것이므로
결국 스포츠에 대한 마케팅 같은 경우 핵심 제품이 경기종목 자체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스포츠를 통한 마케팅(marketing through sports)
스포츠를 통한 마케팅은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기업들이 스포츠라는 종목을 활용하여
소비자들과 만나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스포츠를 통한 마케팅 같은 경우
스포츠단체, 스폰서, 대중매체, 스포츠마케팅대행사, 스포츠팬 이라는 5요소가 있다.
스포츠 단체 같은 경우 스포츠제품을 가지고 있는 주체로 스폰서십등을 통해 재정확보를
하는 주체라고 할 수 있다.
스폰서 같은 경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써 스포츠를
활용하기 위해 스포츠단체가 보유한 자산을 활용할 권리를 가진 기업이라 할 수 있다.
대중매체 같은 경우 전파매체, 인쇄매체, 뉴미디어로 구분되는데, 이러한 대중매체는
대중이 선호하는 스포츠를 다루는 역할을 수행한다.
스포츠마케팅 대행사 같은 경우 스포츠이벤트에서 스포츠단체, 스폰서, 대중매체에
이르기까지 모든 마케팅을 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스포츠팬은 기업들이 이러한 스포츠를 통한 마케팅을 활용하게 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스포츠를 통한 마케팅은 이처럼 단체, 기업, 소비자 간의 상호작용을 하여 가치를 교환한다>
스포츠를통한 마케팅 같은 경우 스폰서십, 인도스먼트, 라이센싱, 방송중계권 등이 있으나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루도록 하겠다.
- 2011/04/01 11:51
- iluvsports.egloos.com/311759
- 덧글수 : 0
달인으로 잘 알려진 김병만을 활용한게 눈에 띄는 Commercial.
CG와 대역이 어느정도 있었겠지만 달인은 정말 달인인듯...
- 2011/04/01 11:24
- iluvsports.egloos.com/311611
- 덧글수 : 0

삼성의 3대 감독으로 2004년 부터 7시즌 간 감독을 하신 안준호 감독님. 수고하셨습니다.
비록 선수단 장악력이 떨어진다 등등 의 말이 있었으나 저에게는 감독님이 신사적인 분으로 느껴졌습니다.
감독님의 사자성어가 그리울 것 같네요. 다른 곳에 가셔도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최근 덧글